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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전과 옻칠, 그 천년의 빛" 헝가리 부다페스트 작품 전시 소식~2018.03.30
작성자 아리지안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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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3-01 02: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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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 전시에 이어 Museo Diocesano di Albano 에서의 리바이벌 전시,

그리고 2월 26일부터 3월 30일까지 헝가리의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주 헝가리 한국문화원에서 '나전과 옻칠 그 천년의 빛' 전시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주 헝가리 한국문화원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일 시 : 2018. 2월 26일 – 3월 30일
장 소 : 주 헝가리 한국문화원
공동주최 : 주헝가리 한국문화원, (사)근대황실공예문화협회
주 관 : 한국황실문화갤러리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 (사)한국공예예술가협회
 
한국 전통공예, 그 천년의 아름다움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은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30일까지 <나전과 옻칠_그 천년의 빛>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주헝가리 한국문화원과 (사)근대황실공예문화협회(회장 이칠용)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황실문화갤러리(관장 최인순)가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 (사)한국공예예술가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주 헝가리 한국문화원이 올해 개최하는 첫 전시로, 공예로 바라본 한국의 미학과 세계적인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난 해 9월 이탈리아 로마와 알바노를 거쳐 중부유럽 문화중심지인 헝가리 부다
페스트에서 한국의 고유한 나전과 옻칠의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부다페스트의 문화적 환경과 헝가리인의 감성에 한국의 공예가 어떻게 녹아들어가야 할지
고민하며, 기법과 문양을 중요시하는 전통 장인들과 현대와 끊임없이 접목해나가려는 젊은 장인들을
포함해 총 31인의 대표작 37점으로 구성되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13호 칠장 정수화 선생을 비롯해 여러 장인들의 작품이 소개될 이번 전시에는 한국의
전통 문양과 장식, 색상과 함께 동양의 음양에 대한 이치를 잘 표현함은 물론 전통과 현대 문양을 절묘
하게 조화시킨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버려진 한지를 이용한 지승공예와 알공예(에그아트)에
나전옻칠기법을 도입한 작업은 향후 유럽에서 주목할 만한 영역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나전칠기가 천년이 넘는 오랜 역사적 가치와 전통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무대에 알릴 기회가 많지
않았던 만큼 이를 되살리고 있는 장인들의 노고의 결실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공예로 재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날짜 / 시간
Date(s) - 26/02/2018 - 30/03/2018
종일
위치
Koreai Kulturális Központ


아리지안 블로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나전과 옻칠, 그 천년의 빛" 헝가리 부다페스트 주 헝가리 문화원에서의 작품 전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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